533대의 吉利“帝豪” 북륜통상구 거쳐 중동지역에 첫 수출
2010-2-26 16:53:00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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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사진은 吉利“帝豪”차가 선박에 실리는 장면이다.

대형 전용화물선박이 처음으로 북륜항에 들어왔다. 이로 하여  吉利자동차 수출은 더는 상해를 에돌지 않고 직접 수출길에 오를 수 있게 되었다.

어제 오후, 533대의  吉利“帝豪”차가 북륜 제2부두회사 정박지에서 대형 전용 자동차 운수선박에 실려 이집트와 시리아 수출길에 올랐다.

여직껏  닝보의 吉利자동차 수출은 상해항을 경유한 뒤 전용선박으로 수출되어 주기가 길고 비용이 높았다. 시 지도간부들의 배려와 관계부문의 협동하에 일차적으로 4천대를 적재할 수 있는 대형 전용운수선박이 이번에 처음으로 북륜항에 진입하여  吉利차가 집문앞에서 직접 수출길에 오를 수 있게 되었다. 이는  닝보吉利회사에서 국제시장을 개척하는데 유리한 조건을 제공받은 것으로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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